2007년 11월 18일
휴가나왔습니다~WRRRYYYYYYYYYYY!!!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를 나왔습니다.
휴가DAWRYYYYYYYYYYYYYYYY!!!
오래간만이군요. 저번에는 8월에 나왔으니 3달 만이군요.
원래는 12월에 취사병 위로 휴가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운 좋게도 취사병 교육에서 상장을
받은 덕분에 5박6일의 포상휴가를 받았습니다....만 덕분에 위로 휴가를 하나 뺏겼습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뭐...어쨌든 휴가나왔다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어제 휴가 나왔으니 복귀일은 21일...수요일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복귀일 카운터 다운이나 세고 있군요..
제길슨...
1.
내일(이 아니라 이미 오늘이지만)...그러니까 일요일[18일]에 제 사촌형이 결혼합니다.
상대는 2살 연상의 미녀[!!!]라고 하는군요.
씁...여자친구 한번 못사겨본 저로써는 배가 아프지만 그래도 축하해야지요.
상기형!. 결혼 축하하고. 신혼여행 잘 다녀와^^
행복해야해^^나도 여자친구 좀 소개시..[퍽! 빠각!]
2.
오랜만에 와우 접했습니다.
휴가 전날 패치가 됬더군요.........
오랜만에 접했는데 여전히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이렇게 많이 바꿨어..OTL
일단 키우려고 했던 사제는 잠시 봉인하고 휴가 맞춰 나온 친구들과 법사로 놀고 있습니다[...]
3.
라이트 노벨 몇권 질렀습니다.
금서목록 6,7권,보이드워커 1권, 환상처단자 1권, 풀매탈패닉 19권에 미얄의 추천 1,2권...
보이드워커만 빼고 다 만족합니다.(보이드워커는 케실망[...])
특히 금서목록은 여전히 최고군요.
플래그마스터토우마는 여전히 멋집니다.
그래도 6권에서는 매인 스토리에 영향이 가는 사실이 몇가지 밝혀졌군요.
과연 이매진 브레이커의 정체는 무엇일지...벌써부터 8권이 기대되는군요.
환상처단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딱 제 스타일이라고 할까...
월야환담시리즈나 나스세계관이랑 비슷한 느낌이 나긴하지만...
뭐...그래도 재미있으니까 OK.
2권은 언제쯤이나 나오려나...씁....
4.
휴가나오자마자 태왕사신기부터 봤습니다.
사회뿐 아니라 저희 부대에도 태왕사신기는 대인기입니다.
특히 저희 부대의 모 일병님은 청룡의 주인[...이름이 뭐였더라?]과
매우 흡사하게 생겨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응?)과 흠모(앵?)을 받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해지고 있는데 과연 다음편에는 어떻게 되련지...
5.
간만에 나온 휴가라서 그런지 몸이 적응이 안되는군요.
밤 10시만 되면 눈이 반쯤 감기고 자다가도 새벽 5시 40분만 되면 눈이 저절로 뜨입니다.
군 입대하기 전에는 새벽 4시에 자서 오전 10시에 일어나곤 했는데...
뭐...생활습관이 주활야침으로 바뀐건 좋은거니 그냥 기뻐해야겠죠.
6.
살이 또 빠졌습니다.[...]
한창 먹어대서 살이 쪘을줄 알았는데 저번에 휴가 나왔을때보다 2Kg더 빠졌습니다.
군대에서 총 12Kg을 뺐군요.
...누가 살뺴는법 물어보면 군대 가라고 해야겠습니다.
7.
제 군생활을 몇가지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라던지
라던지
라거나
정도...
...우울하군요..ㅜㅜ
8.
군대간 사이에 2만힛 달성했군요.
이 마이너한 블로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꾸벅

오래간만이군요. 저번에는 8월에 나왔으니 3달 만이군요.
원래는 12월에 취사병 위로 휴가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운 좋게도 취사병 교육에서 상장을
받은 덕분에 5박6일의 포상휴가를 받았습니다....만 덕분에 위로 휴가를 하나 뺏겼습니다.

뭐...어쨌든 휴가나왔다는게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어제 휴가 나왔으니 복귀일은 21일...수요일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복귀일 카운터 다운이나 세고 있군요..

1.
내일(이 아니라 이미 오늘이지만)...그러니까 일요일[18일]에 제 사촌형이 결혼합니다.
상대는 2살 연상의 미녀[!!!]라고 하는군요.
씁...여자친구 한번 못사겨본 저로써는 배가 아프지만 그래도 축하해야지요.
상기형!. 결혼 축하하고. 신혼여행 잘 다녀와^^

2.
오랜만에 와우 접했습니다.
휴가 전날 패치가 됬더군요.........
오랜만에 접했는데 여전히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키우려고 했던 사제는 잠시 봉인하고 휴가 맞춰 나온 친구들과 법사로 놀고 있습니다[...]
3.
라이트 노벨 몇권 질렀습니다.
금서목록 6,7권,보이드워커 1권, 환상처단자 1권, 풀매탈패닉 19권에 미얄의 추천 1,2권...
보이드워커만 빼고 다 만족합니다.(보이드워커는 케실망[...])
특히 금서목록은 여전히 최고군요.
그래도 6권에서는 매인 스토리에 영향이 가는 사실이 몇가지 밝혀졌군요.
과연 이매진 브레이커의 정체는 무엇일지...벌써부터 8권이 기대되는군요.
환상처단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딱 제 스타일이라고 할까...
월야환담시리즈나 나스세계관이랑 비슷한 느낌이 나긴하지만...
뭐...그래도 재미있으니까 OK.
2권은 언제쯤이나 나오려나...씁....
4.
휴가나오자마자 태왕사신기부터 봤습니다.
사회뿐 아니라 저희 부대에도 태왕사신기는 대인기입니다.
특히 저희 부대의 모 일병님은 청룡의 주인[...이름이 뭐였더라?]과
매우 흡사하게 생겨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응?)과 흠모(앵?)을 받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해지고 있는데 과연 다음편에는 어떻게 되련지...
5.
간만에 나온 휴가라서 그런지 몸이 적응이 안되는군요.
밤 10시만 되면 눈이 반쯤 감기고 자다가도 새벽 5시 40분만 되면 눈이 저절로 뜨입니다.
군 입대하기 전에는 새벽 4시에 자서 오전 10시에 일어나곤 했는데...
뭐...생활습관이 주활야침으로 바뀐건 좋은거니 그냥 기뻐해야겠죠.
6.
살이 또 빠졌습니다.[...]
한창 먹어대서 살이 쪘을줄 알았는데 저번에 휴가 나왔을때보다 2Kg더 빠졌습니다.
군대에서 총 12Kg을 뺐군요.
...누가 살뺴는법 물어보면 군대 가라고 해야겠습니다.
7.
제 군생활을 몇가지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우울하군요..ㅜㅜ
8.
군대간 사이에 2만힛 달성했군요.
이 마이너한 블로그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꾸벅
# by | 2007/11/18 00:48 | 일상생활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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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크흑..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아프다는데.. 하물며..[어이]
2. 아무레도 조금씩 유저위주의 인터페이스가 되어 가더군요.. 하지만 기사는 여전히 안습..
3. 금서목록은 토우마의 하렘 건국기 같은 느낌이라..ㄱ=) 용서가 되지 않아서 2권에서 스탑....
4. 아무레도 무협지나 별반 다를게 없어서 보는 메리트가...
5. 제친구들도 군대가서 바람직한 사나이가 되어 오더군요... 그나저나 지금 리플 다는게 몇시지..
6. ......................... 와우를 해도 살은 빠집니다..<=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축하드려요...
물론 특별한 일에 포함되는고로....
허접한 그림이지만 받아주시길. ^^;;
즐겁게 놀다가세요.
휴가 잘 즐기고 가세요ㅎㅎ
푹 쉬다 가세요..근데 갑자기 추워져서 원;;
부디 가져가 주세요~ ㅜ.ㅜ
ForJustice//7번...정말 제 마음입니다...OTL
NHK에//안먹어서 마른사람은 찌고 운동안해서 찐 사람은 빠지는거 같습니다.
프리//축전감사합니다..ㅜㅜ...안구가 감동의 눈물로 습기차는군요.[응?]
세상비관소년//감사합니다....5박6일은 너무 짧았습니다;;;
첼란//눈이 내리기 시작하는군요...자대가면 눈부터 치워야 할꺼 같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