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9일
카마이타치의 밤.
에...오늘은 그동안의 소홀이한 포스팅을 매꾸기 위해 오랜만에[처음인가?] 게임소개입니다.
제목은 보시다시피 '카마이타치'의 밤.
제가 처음으로 한 (그리고 유일하게 한) 사운드 노벨이자
잊을 수 전율을 준 게임중 하나이지요.
이 게임을 처음으로 했을때는 몇년전 카마닷컴(맞나 모르겠습니다.;;)에서
인터넷으로 서비스 할때였습니다.
참고로 사운드 노벨이란. 
뭐...이런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으로는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그만큼 사운드의 영향이 강해지므로
배경음악이나 효과음등에 의해 스토리에 몰입하게 됩니다.
공포게임이나 추리게임에 어울리지요.
장르는 추리입니다.
한 산장에 모인 사람들이 차례로 살해 당하고 그 범인을 알아 내는게 목적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추리 게임하고는 레벨이 다릅니다.
트릭자체는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분위기나 스토리가 정말 좋습니다.
분기점도 다양하여 엄청난 수의 엔딩을 자랑합니다...;;
범인이 아닌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해 엄한 사람을 때려잡고(?) 진범에게 살해당하는 엔딩이나
진범으로 지목 당해 연인에게 17분할뻥당하는 엔딩도 있습니다.
범인을 지목 할 수 있는 분기는 모두 셋.
맨 처음에 범인을 지목하지 못한다면 대량 살육(?)을 보시게 됩니다..;;;
전 처음에 할 때 마지막까지 범인을 지목하지 못해 애인에게 꽤뚫렸습니다..;;
사운드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지도..
...전 그랬습니다..OTL...무서워서 제대로 잠도 못잣다는 것은 비밀..;;
진짜 전율하게 하더군요
이 게임의 재미는 그 뿐이 아닙니다.
한번 엔딩을 본후 새로 플레이 하면 생각치도 못한 루트가 추가됩니다.
유령편(여기까지는 좋습니다.),스파이편(...),개그[..할 말을 잃게 하더군요]편이나
심지어 미궁편(말 그대로 미로를 내려가는 루트입니다...캐노가다..;;)이나
음모편(게임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던 제작사의 음모가 드러납니다.;)까지..
외계인 편도 있었나..;;
플레이 할때마다 다른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총 엔딩수가 백개가 넘어갈 정도입니다.(물론 배드엔딩도 포함입니다.)
카마이타치의 밤을 해보고 뿅가(?) 한동안 사운드 노벨을 찾아 해맨기억이 나는군요
...결국 못찾았습니다...
하나(제목이...월광~가라앉은 종의 살인 이었나..)가 플스용으로 정발된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어느샌가 발매가 취소되었습니다..OTL
며칠전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뒤졌지만 서비스업체가 사라졌더군요...
GBA판으로는 구할수 있었지만...일본어판입니다.OTL
한글패치는 제작중이라 하더군요.
어쨋든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나중에라도 한글패치의 제작이 완료된다면 한번쯤 즐겨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덧.추리게임 좀 추천해주세요...이거 쓰다보니 갑자기 하고싶어 졌습니다..;;

제목은 보시다시피 '카마이타치'의 밤.
제가 처음으로 한 (그리고 유일하게 한) 사운드 노벨이자
잊을 수 전율을 준 게임중 하나이지요.
이 게임을 처음으로 했을때는 몇년전 카마닷컴(맞나 모르겠습니다.;;)에서
인터넷으로 서비스 할때였습니다.

뭐...이런 게임입니다.
그래픽적으로는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그만큼 사운드의 영향이 강해지므로
배경음악이나 효과음등에 의해 스토리에 몰입하게 됩니다.
공포게임이나 추리게임에 어울리지요.
장르는 추리입니다.
한 산장에 모인 사람들이 차례로 살해 당하고 그 범인을 알아 내는게 목적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추리 게임하고는 레벨이 다릅니다.
트릭자체는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분위기나 스토리가 정말 좋습니다.
분기점도 다양하여 엄청난 수의 엔딩을 자랑합니다...;;
범인이 아닌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해 엄한 사람을 때려잡고(?) 진범에게 살해당하는 엔딩이나
진범으로 지목 당해 연인에게 17분할뻥당하는 엔딩도 있습니다.
범인을 지목 할 수 있는 분기는 모두 셋.
맨 처음에 범인을 지목하지 못한다면 대량 살육(?)을 보시게 됩니다..;;;
전 처음에 할 때 마지막까지 범인을 지목하지 못해 애인에게 꽤뚫렸습니다..;;
사운드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지도..
...전 그랬습니다..OTL...무서워서 제대로 잠도 못잣다는 것은 비밀..;;
진짜 전율하게 하더군요
이 게임의 재미는 그 뿐이 아닙니다.
한번 엔딩을 본후 새로 플레이 하면 생각치도 못한 루트가 추가됩니다.
유령편(여기까지는 좋습니다.),스파이편(...),개그[..할 말을 잃게 하더군요]편이나
심지어 미궁편(말 그대로 미로를 내려가는 루트입니다...캐노가다..;;)이나
음모편(게임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던 제작사의 음모가 드러납니다.;)까지..
외계인 편도 있었나..;;
플레이 할때마다 다른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총 엔딩수가 백개가 넘어갈 정도입니다.(물론 배드엔딩도 포함입니다.)
카마이타치의 밤을 해보고 뿅가(?) 한동안 사운드 노벨을 찾아 해맨기억이 나는군요
...결국 못찾았습니다...
하나(제목이...월광~가라앉은 종의 살인 이었나..)가 플스용으로 정발된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어느샌가 발매가 취소되었습니다..OTL
며칠전 갑자기 생각이 나서 인터넷을 뒤졌지만 서비스업체가 사라졌더군요...
GBA판으로는 구할수 있었지만...일본어판입니다.OTL
한글패치는 제작중이라 하더군요.
어쨋든 개인적으로 추리게임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나중에라도 한글패치의 제작이 완료된다면 한번쯤 즐겨 보실것을 추천합니다.
덧.추리게임 좀 추천해주세요...이거 쓰다보니 갑자기 하고싶어 졌습니다..;;
# by | 2005/11/19 19:54 | 게임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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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카마이타치의 밤2
결국 오늘이 왔습니다! 2010년 1월 1일...결국 전 한살을 더 먹었군요. 이제 빼도박도 못하는 정진정명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OTL 어릴때만 해도 빨리 나이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십대 중반인 이제는 나이 먹어가는게 점점 불안해집니다[...] 어찌되었던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인사는 이정도로 하고 오늘의 포스팅들어갑니다. -----------------------------------------------......more
song0319//자네나 하게네.